새해가 되어 다시 영어 공부를 위해 계획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영어는 언제나 배워도 항상 새로운 느낌인 것이 문제입니다. 오늘은 스픽이라는 앱을 통해서 꾸준하게 대화하며 하루 20분이면 공부를 마칠 수 있는 영어 공부법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픽이란?
스픽은 다른 영어 교육 시스템과는 달리 '반복'과 '회화'에 중점을 두고 있는 일상 영어 교육입니다.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고질적인 문제인 문법과 단어 위주의 교육이 아닌 반복적으로 말하는 것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와 문장을 터득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하루에 최대 100 문장의 말하기를 통한 반복학습은 어느 순간 영어가 한글처럼 다가오게 만들어 줍니다.
- 반복적인 말하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영어
- AI 기술을 통해 발음 교정 가능
- 레벨 0의 왕초보부터 비즈니스, 원어민 레벨 3까지
스픽은 실리콘 밸리에서 개발한 AI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영어 발음 교정에 대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나와 원어민이 말한 소리를 비교하며 들어볼 수도 있고, 어떤 점이 문제가 있는지 바로 캐치하여 발음의 교정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스픽은 초등학생도 배울 수 있는 왕초보 영어 단계인 레벨 0부터 사업에 필요할 비즈니스 영어의 레벨 3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아닌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직접 콘텐츠를 제작해 현지에서 실제 사용하는 표현위주로 선정이 되어 더 현실감 있는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앱을 통한 혼공 시스템
스픽의 가장 큰 장점은 매일 다른 주제에 대해 언제 어디서든지 앱을 통해 혼자 공부하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콘텐츠를 통해 하루 20~30분만으로도 영어 공부를 마칠 수 있으며, 공부의 마지막에는 원어민과의 대화를 통해서 실전 감각도 쌓을 수 있습니다.
영어를 하기 가장 두려운 부분이 내 표현이 맞는지, 틀리진 않았는지, 주변 사람들이 비웃진 않은지, 하는 걱정 때문입니다. 스픽은 장점은 앱을 통한 혼공 시스템이기 때문에 이러한 걱정 없이 자신만에 공간에서 정확하고 자유로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 매일 다른 주제로 원어민과의 대화
- 기록표를 통한 동기부여
- 하루 20~30분 만에 끝나는 공부
혼자 공부를 하는 것에 있어서 가장 큰 적은 꾸준함입니다. 꾸준함이 무너지게 되면 결과는 처참할 수밖에 없습니다. 스픽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고려해 기록표를 통한 동기부여를 통해 의지를 올려줍니다. 매달 챌린지를 통해 공부 할당량을 체크해주고 브론즈, 실버, 골드 챌린지를 만들어 성취욕구를 만들어주며, 성공하게 되면 경품 혜택도 주어져서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들어줍니다.
발음 교정과 원어민과의 실전 연습
스픽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그중 눈여겨볼 것은 발음에 대한 콘텐츠와 실전 연습 콘텐츠가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구강을 통한 발음을 많이 하기 때문에 비강을 사용하는 영어권의 발음이나 단어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정을 해주지 않으면 영어권의 발음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러한 발음으로 인해 콩글리쉬라는 말이 나오게 되었고, 한국인들은 발음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영어를 많이 어려워하십니다. 스픽에서는 발음에 한국인들의 발음에 대한 니즈를 고려해 영어 발음에 대한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Man과 Men의 차이, 'll 발음을 잘하는 팁, ea 발음하기, 묵음에 대한 소리 등 한국인들이 어려워하고 궁금했었던 영어 발음에 대해서도 AI 시스템을 통해 말하고 교정하며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 제대로 배우는 영어 발음
- 원어민과의 실전 연습
마지막으로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원어민과의 실전 대화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수능을 잘 보기 위해서는 영단어만 잘 알고 문법만 외우면 됩니다. 하지만 영어를 배우려는 실제의 목적은 외국인들과의 대화나 영화, 영상 속의 영어를 바로 알아듣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실전 연습을 위해서 스픽에서는 원어민과의 대화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원어민이 묻고 내가 대답을 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실제로 직접 말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전 감각을 키워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며 데일리로 진행하는 공부 외에 실전 연습도 병행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무리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적어도 6개월의 시간은 필요하다고 합니다. 새해 영어 공부를 다짐하지만 대부분의 분들이 작심삼일로 끝나기 마련입니다. 반 이상이 한 달도 못 가고, 그중에 반이 3달, 6개월까지 가는 사람은 10%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6개월까지 지루하지 않고, 꾸준함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내 삶에 영어공부가 자리 잡아야 합니다. 매일 지하철 타는 20 ~ 30분 투자하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지금 스픽을 시작하신다면 스픽이 여러분의 꾸준함을 채워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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